이것저것 따지다 보면 답없다.
빨리 준비해서라도 이직하는게 좋다고 본다.
복지도 그지, 분위기도 그지, 업무도 그지 솔직히 머리가 잘돌아가는 사람이면 농담안치고 한두달후에 나간다.
왜 있으나 마나이니까
지금이라도 늦지는 않았으니까
좋은 직장 좋은 환경에서 일할려면 언능 준비라도 하자.
맨날 뭐 안좋다 이것도 안좋다 난 열심히 했는데 왜 안될까 이런 말만하면 오늘이든 내일이든 1년이든 10년이든 똑같은 말만한다.
똑같은 말안할려면 내가 열심히 해야지 뭐 있겠냐..
한탄소리 그만하고 다 잊어버리고 새롭게 시작하자.
옛날일 꺼내서 뭐하냐 지금 미래가 중요한데
회사 맘에 안들어하면 발빠른 상사새키가 눈치채고 개수작부림
어쩌겠냐 개수작 부려서라도 나가는게 답이라면 좆같지만 해서라도 나가야지
신입이라면 높은 품질 개발관련해서 나오긴 좀 힘들지만... 괜찮은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