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은 사실 인프라를 보고 현재의 위치를 버리고 다시 시작하는 것임.
고로 새로운 환경에서 다시 적응하여 다시 쌓아올라갈 능력이 되어야 하는 것이지.
이민 전의 자신은 그 이전의 인프라 환경에서 어느 위치까지 쌓아올린 상태였겠지만..
이민 후는 인프라는 좀 더 장점으로 가졌다고 해서 옮긴 것이지만.. 지금까지 그 인프라에서 쌓아올렸던 것은 리셋되어서 0이 됨.
결국 이민 적응과 실패는 이 갭을 얼만큼 극복하고, 얼만큼 빠른 시간 내에 회복 하느냐에 달려있음.
예로 미국이 인프라적으로 헬조센 보다 나은 것은 사실이지만..
미국 거지는 결국 거지일뿐.
ㅇㅇ
고츄는 러샤녀 기준이라면 길이는 15cm 넘기면 적당하고, 굵기가 약간 문제. ㅇ
글구 한국 사람들은 미국와서 자기들만의 사회를 만들고 살아서 ㅡㅡ
굵기 얼마가 컷임
이모쪽은 그냥 아는사람도 없고 친한친구도 없고 그냥 외롭다고 해서 복귀임 뭐 직업이나 돈은 아님 결국 미국친구없이 홀로지내다가 온꼴이지
ㄴ 내가 알던 사람도 그 김치 사회화가 싫어서 아주 혼자 떨어진 곳에 살던뎅. ㅇㅇ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