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은 사실 인프라를 보고 현재의 위치를 버리고 다시 시작하는 것임.

고로 새로운 환경에서 다시 적응하여 다시 쌓아올라갈 능력이 되어야 하는 것이지.


이민 전의 자신은 그 이전의 인프라 환경에서 어느 위치까지 쌓아올린 상태였겠지만..

이민 후는 인프라는 좀 더 장점으로 가졌다고 해서 옮긴 것이지만.. 지금까지 그 인프라에서 쌓아올렸던 것은 리셋되어서 0이 됨.


결국 이민 적응과 실패는 이 갭을 얼만큼 극복하고, 얼만큼 빠른 시간 내에 회복 하느냐에 달려있음.


예로 미국이 인프라적으로 헬조센 보다 나은 것은 사실이지만..

미국 거지는 결국 거지일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