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tel이 꽉 쥐고 있는 개인용 PC 시장에서는 대중화가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특수 목적 컴퓨터, 예를 들어 IoT 기기, 군사용 시스템, 홈 오토메이션, 차량 제어 시스템 등에서는
보안이 중요해지기 때문에 저런 모델로 설계해봄직 하다.
하다못해 CPU 칩은 기존 껄 쓰고 OS만 세그멘테이션으로 저런 모델로 구상하는 한이 있더라도 말야.
Wintel이 꽉 쥐고 있는 개인용 PC 시장에서는 대중화가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특수 목적 컴퓨터, 예를 들어 IoT 기기, 군사용 시스템, 홈 오토메이션, 차량 제어 시스템 등에서는
보안이 중요해지기 때문에 저런 모델로 설계해봄직 하다.
하다못해 CPU 칩은 기존 껄 쓰고 OS만 세그멘테이션으로 저런 모델로 구상하는 한이 있더라도 말야.
아마 이미 있을듯. 그래도 기술은 공개 안하니.. 보안 필요한 군장비 스타텁 창업 ㄱㄱ
근데 복귀주소란게 자주호출되지 않다 보니 별도의 메모리를 활용하는데 아깝게 여기는거지, 만약 복귀주소에 대한 스택이 코어에 내장되어 있다면 정말 재귀가 꽃을 피울 것 같다.
아 뭐 code 부가 어차피 메모리 형태니 성능이 올라갈 여지는 그닥 없군.
특수사업용도라면 괸찬을지도 메모리가 3개로 나뉘면 결국 3개 제어해줘야하고 느리고 전력소모가 크지 않을까욥? 쥐꼬리 만큼 밖에 이해못했지만;; 근데 군부대같은곳에 보안으로 하면 정말좋을듯 샘플구하기도힘드니까
메모리 하나 넣으나, 1/3 용량인 메모리 세 개 넣으나, 전력 소모가 얼마나 차이난다고.
그리고 OS 단에서 Segmentation으로 구현할 경우엔 메모리가 하나여도 소프트웨어적으로 구현 가능하다.
전력 소모의 문제가 아니라 단편화되어 다 사용되지 않는 자원의 낭비징~
그리고, 메모리의 경우는 억세스 빈도가 아주 많아서 그 단편화가 빠르게 두드려져 보이게 되고, 다른 의미의 해킹이 가능하게 될런지도.
OS 에서 별도관리하는건 개념적으론 편안한 방법인데, 성능쪽에서 손해볼게 좀 있을 것 같음.
오호 그렇군요 ㅠㅠ 좀더 공부해야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