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연봉이랑, 우리가 판단한 실력 수준이랑 비교해봄.
그래서 합리적이라 생각되는 주관적인 의견을 말함.
그래서 받아들이면 같이 가는거고
받아들이지 못하고 금액만 고집하면 같이 못가는거지.
근데 어지간히 실력이 있다고 판단되면, 최대한 수용하긴 해.
막상 뚜껑을 열었더니 빈깡통이잖아?
그러면 다음 해 연봉에서 깜.
우리회사는 표준연봉테이블이 있지만,
능력자는 특별대우하긴 함.
그정도의 능력자를 일반 채용으로 뽑은 예는 없었음.
경력 입사 희망자들 수준은 그냥 고만고만 하더라고.
반대로 별볼일 없다고 생각했지만 채용한 중에,
악바리 근성 발휘해서 열심히 하는 애들 있음.
팍팍 키워줌. (최고 연봉상승률 반년에 15%)
존나 사소한걸로 이익 득실 따지잖아?
그럼 걘 우리회사 적응 못함.
빌다(X) -> 빌리다(O). 어떤 용법이든지 '빌다'는 '빌리다'로 고쳐야 맞아용. 진짜 무릎 꿇고 비는 거 말곤.
예) 이 자리를 빌어 -> 이 자리를 빌려
앙~ 아는데 대충씀. ㅋㅋ
사업분야가 뭐죵
수정완료~
도대체 의료기기만드는 분야가 왜그리 특별한 실력이 필요한지 모르겠네여
그 별볼일 없던 애 다른데서 2700 받다가 3500으로 들어와 6000찍는데 3년걸림. 지금은 협력회사 사장. 연봉 억대임 : )
내용만 정말 특수한 기술 만드는 회사라고 생각하겠삼
단순하지. 메이져 회사들이 꽉잡고 있는 시장에 들어와서 한 자리 꿰찼는데 고작 세 명이 그렇게 한거임.
그 세명이 그런일을 할 수 있는데 연구소에 평범한 사람이 왜 필요하겠음?
다른 부서들은 평범한 사람들도 뽑지만, 연구소는 좀 특별하지.
그런 메이져 회사들이 미리 꽉잡고 있었다면 특허문제가 많았을텐데 어떻게 해결하셧나여? 메이져회사 특허낸걸 잘 피해갔삼?
의료료기니깐 개발자로 의료지식 필요함?
우리도 특허 많이냄. 피해가느라 아무도 선택안할 솔루션을 택하기도 했고 거기서 퀄리티 뽑느라 머리 좀 아팠지.
개발자로<개발자도
의료지식 전반이 필요한건 아니고, 어느정도만 알면 됨. 의료 전문지식 보단 물리 지식이 더 필요함.
가르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