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연봉이랑, 우리가 판단한 실력 수준이랑 비교해봄.

그래서 합리적이라 생각되는 주관적인 의견을 말함.


그래서 받아들이면 같이 가는거고

받아들이지 못하고 금액만 고집하면 같이 못가는거지.


근데 어지간히 실력이 있다고 판단되면, 최대한 수용하긴 해.

막상 뚜껑을 열었더니 빈깡통이잖아?

그러면 다음 해 연봉에서 깜.


우리회사는 표준연봉테이블이 있지만,

능력자는 특별대우하긴 함.

그정도의 능력자를 일반 채용으로 뽑은 예는 없었음.

경력 입사 희망자들 수준은 그냥 고만고만 하더라고.


반대로 별볼일 없다고 생각했지만 채용한 중에,

악바리 근성 발휘해서 열심히 하는 애들 있음.

팍팍 키워줌. (최고 연봉상승률 반년에 15%)


존나 사소한걸로 이익 득실 따지잖아?

그럼 걘 우리회사 적응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