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들을 보면 몇 가지 부류가 있잖아?


1. 레드오션에 줄세워놓고 기다리는 경우. (사람은 적은데 택시 줄만 김)

2. 블루오션에 줄세워놓고 기다리는 경우. (취객들도 많고 택시도 많음)

3. 걍 아무데나 세워놓고 딴짓하며 기다리는 경우.

4. 계속 운전하며 길 가에서 택시 기다리는 보행자를 낚는 경우.

5. 단골들 (장거리 출퇴근자들) 관리하는 경우.


1번 같은 경우가 무경력에 포트폴리오없이 취업사이트에 스펙 숫자 올려놓는 경우.

2번 같은 경우는 그래도 좀 쉽게 잘팔려나가는 쪽, SI 같은거려나?


무엇을 선택하든 장단점이 있겠지만, 1번이 제일 바보같지.

특히나 경력이 없으면(손님이 어느시간에 어디에서 발견되는지 모르면) 4번처럼 하는게 나아.


난 5번케이스려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