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 나가면 슈퍼마켓에서 물건 하날 사도 재밌음.


새로운 시츄에이션과 작은 도전들이 하루 하루 벌어짐.


즉 게임을 하면서 소소한 퀘스트를 계속 받는 느낌이랄까?


난 그렇다고 관광명소 코스로 도는짓은 하지 않아.


그거 꼭 게임이나 영화보기 전에 티져영상 보는 기분이랄까.


보통은 테마가 있지, 어떤 공연을 보러 가는거거나


맛집을 털기 위한거거나.


낯선곳에서 문화가 다른 외국인들과 대화하고,


조금씩 친분을 쌓아보고 대화하는게 즐겁지.


서로가 좋은 인상을 남기려고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