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린치가 말했다.


골드러쉬를 아는가?


골드러쉬 기간에 사람들은 금을 캐기위해 곡괭이를 들고 금광에 모였지만, 정작 돈을 번건 곡괭이와 삽을 팔던 업자들, 그리고 그들을 운반해주던 업체들이었다.



작금의 안드로이드 마켓 열풍은 골드러쉬로 비교된다. 일반인들은 누구나 자신만의 어플을 만들어보고 싶어한다. 그리고 그게 대박터지길 기도한다.



하지만 방법을 몰라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좀더 어플을 쉽게 만드는 방법을 패키지로 묶어서 상품으로 판매하는 것이다.




자영업의 열풍 뒤에는 인테리어 업자가 돈을 가장 많이 벌었다는 사실을 주목해야한다.



돈벌사람은 이걸로 벌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