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린치가 말했다.
골드러쉬를 아는가?
골드러쉬 기간에 사람들은 금을 캐기위해 곡괭이를 들고 금광에 모였지만, 정작 돈을 번건 곡괭이와 삽을 팔던 업자들, 그리고 그들을 운반해주던 업체들이었다.
작금의 안드로이드 마켓 열풍은 골드러쉬로 비교된다. 일반인들은 누구나 자신만의 어플을 만들어보고 싶어한다. 그리고 그게 대박터지길 기도한다.
하지만 방법을 몰라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좀더 어플을 쉽게 만드는 방법을 패키지로 묶어서 상품으로 판매하는 것이다.
자영업의 열풍 뒤에는 인테리어 업자가 돈을 가장 많이 벌었다는 사실을 주목해야한다.
돈벌사람은 이걸로 벌어라.......
지랄 똥싸는소리하지말고 좀 찾아보고 나불대라 그런생각 사람들이 할줄모르겠냐 이미있다
아이디어충 극혐... 좀 찾아보고 지가해보면모를까 이미 널려있는걸좀
어플이나 웹,앱 쉽게 만들게도와주는 어플같은거 프로요시절에도 봤다
ㅋㅋ 나름 매너있게 적었는데 흐린바다나 나나 좀 까칠한갑다.
이미 있어도 밑에 애들처럼 프갤에다 어떻게 만들어야 되냐 묻는거보면 시장에 파고들 여지가 충분한데?
카톡테마제작기 커스텀롬 제작기 같은 소분류 제작기까지 무료로 나오는마당에 뭘또 얼마나도와주라고 글고 씨발 존나쉽게 만드는 방법으로 다만들수있으면 다그걸로하지 왜 힘들게 언어배우고 이거배우고 저거배워서 만들겟냐? 돈내고라도 제대로 만들놈들은 공부해서 혼자서 만들꺼라고생각은못함?
어플 제작을 도와주는 게 이미 널려있다고?
널려있는데 왜 사람들은 자꾸 질문을할까?
어떻게 만들어야되나요 뭐 공부하면되요
이미널려있는데 니가 관심있게 안찾는거랑 같은이치 + 제대로된 공부법이나 테크를 물어보는거지
퍽이나
그게 아니지 병신새끼야
말했자나 어플제작도우미어플같은걸로 만들수있는 한계가 있는거고, 그래서 제대로공부해서 제대로 만들고싶으니 물어보는거라고
사람들이 묻는건 그들이 게을러서가 아니다, 그저 그들은 원할뿐이고 돈은 그런 사람들의 필요를 충족시켜주는 것에서 나온다..
이미 나와있으면 저런 질문이 없어야지 왜 자꾸 사람들은 질문을할까?
여기서 돈냄새를 못맡으면 평생 남밑에서 월급쟁이나 해라
의미로운 기획이 되려면, 좀 더 구체적이어야 될거야 : ) 난 레드오션이 다 레드오션이라 생각하진 않아유
ㄴ ㄳㄳ
흐린바다도 평이한 수준을 "아이디어" 라고 하는것에 불만인거지 뭐.
그래. 구체적으로 현재나온 제작도우미어플보다 이런점에서 뛰어나게 개선해서 사용자편의성을 높힌다거나 그런소릴하면모르지. 근데 이미나와있고 무료로 풀린지 100만년된걸 대박사업아이디어! 이거 만들면대박남! 이러고 시장조사도 안하고 나불대는게 병신같다는거지
밑에 어떤 유동이 안드로이드 앱 개발하려면 뭘배워야 해요? 라고 묻길래 갑자기 떠오른 생각이라, 구체화는 시켜야겠지
그러니까 장소삼의 말이 흐린바다에겐 "프로그래밍을 공부해라! 앞으로는 IT가 세계를 변화시킬거다!" 하는 거랑 비슷하게 들린다는거지.
야이 병신새끼야, 무료로 풀린지 100만년됫어도 사람들이 안찾아주면 그건 이미나와있는게 아니야
김춘수의 꽃이란 시도 안읽어봣냐
사건번호 000002호 프갤 키배 대심의 시작합니다. 양 측 선수들 키배준비 해주십시오.
과거에 RPG 게임 만드는 RPG 쯔꾸루 라든지, MS-WORD 라든지, 드림위버라든지 HTML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은 많고, Director 라든지 Flash 라든지 Tool Book 이라든지, 저작용 특화 툴들은 많았어. 근데 재밌게도 쏠쏠하게 팔아재낀건 걔네가 아니었지.
밀리언 셀러를 기록한건 MS-WORD / Photoshop 처럼 추상계층이 높은 범용 툴이었지.
웹제작도우미프로그램이나 게임제작 도우미프로그램처럼 비슷한 다른 사례들에대한 생각은해봤음?
특화툴들은 첨에 조금 재미를 보는데, 금방 비슷한게 쏟아져. 그래서 금방 레드오션이 됨.
게네들이 홍보가부족해서 사람들이 몰라서안찾아서 그런걸까? 생각해보샘. 한계가있는거임
자, 21세기에는 영향력 = 돈이야.
영향력 = 단순 클릭수이기도 해
어플리케이션 제작에 관한 방법론 a to z. 를 가장 쉽고 가장 효과적으로 만들어서 필요한 이에게 공급할수 있다면
장소삼이 뭔가 포인트를 빗겨나가는것 같은데, 지금 니가 이야기하는 부분은 "저작툴" 이 아니라 "앱 홍보 사이트" 에 가까워.
그건 클릭수가 되고 판매자의 영향력이 올라가는 거겟지
내가말하는건 저작툴을 이야기하는게 아니었음
좀더 어플을 쉽게 만드는 방법을 패키지로 묶어서 상품으로 판매하는 것이다.
어플 수익성이 어떻게되는지는 알아봤음?
기업은 이걸 방법론화해서 중요한 부분마다 ppl을 할수도 있어.
아니 내가 말하는 방법은 블로그에 가까운데
비슷한 케이스의 다른 프로그램이나 전례는찾아봤고?
뭐, 웹에서 앱을 만들 수 있게 해주고, 클릭수로 먹고산다... 그럴순 있지. 근데 앱을 만드는게 시간이 걸리다 보니 쓰루풋이 나빠.
내 글을 제대로 읽어보긴 햇냐?
"어플을 쉽게 만드는 방법을 패키지로 묶어서 상품으로 판매하는 것"
즉, 손님들이 얼른 먹고 얼른 꺼져줘야 장사가 되는 식당처럼. (앉아서 몇 시간 노닥대며 자리 안비켜주면 곤란)
정말 진짜 수익성이되고 좋은아이디어라고생각한다면 만들어서 팔아보샘. 자기가 좋다고생각하는데 누가말리겠음.
이건 프로그램일수도 있고 툴일수도 있고 단순 블로그에다 글을 정리시킨걸수도 있고
오히려 그것보다는, 사진편집이나, 음향편집을 간단히 해주는 식? 블로그 페이지 하나의 내용을 예쁘게 포장해주는 정도의 툴이
더 클릭수가 많겠지.
자. 너가말한기능이나 그런것들을 원해서 실제로 구매하려는 구매대상층을생각해보자
사람들은 어플을 한번 만들어보길 원한다. -> 전문지식을 그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
제로베이스에서 출발이 아닌, 이미 있는 전문지식을 잘 편집해 그들에게 "전달"
전달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 나는
학원? 수요자들이 학원다니기에는 거리상의 제약도 많고 시간적 제약도 있고 안되고
뭐하고싶은건진 알겠는데, 돈을내고서라도 어플을 쉽게나마 만들고싶어하는사람이 있어야하는거고, 그런사람이 과연 많을까? 1. 어플개발을 직접할정도의 생각이있음 /2. 프로그래밍과 관련없는 야매로 툴로만 만들고싶은사람 /3. 근데 툴이나 야매는 배울 의향이있음/4. 그런사람들중에서도 구매의사가있어야함. 이렇게 생각을해야지 사람들은 어플한번 만들어보길원한다는 너무ㅋㅋ 심한거아니냐
흐린바다가 인터넷이 잘안되어서 개짜증 중이니까 니가 이해해라. ㅋㅋ
그리고 니가말하는 전문지식을 잘 편집해서 전달한다는 어플도 있음.
에듀케이션 관련한 탭으로 어플 검색좀해보샘
"유투브로 강좌를 만들어서 광고수익을 노린다" 뭐 이런 응용법이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