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 1)
누구에게? 앱개발을 원하지만 방법이 어려워 고민하는 사람들
어떻게? 이미 있는 정보를 잘 가공해서 그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도와줌
무엇을? ( 미정 )
기안 2)
누구에게? 앱개발로 대박을 치려는 스타트업 회사들
어떻게? 그들이 앱개발을 잘 할수 있도록 도와줌. (오라클 의 성공사례처럼).
무엇을?
기안 3)
기안1의 보충.
일반인들이 어플리케이션 제작을 하고 싶을때 보이는 보편적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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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특정일반인 a를 지정.
일반인 a= 누군가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보고 싶어 한다 -> 검색엔진인 네이버에다 '어플리케이션 제작'을 쳐본다 ->정리도 안되있고 뭐라하는지 모르겠다 ->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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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 구조를 바꿔서, 네이버라는 플랫폼안에서 그들이 좀더 쉽게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수 있도록 '도와준다' ->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한다 -> 그과정에서 그들은 나를 의지하게 된다 -> 연쇄작용 후 -> profit
누군가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보고 싶어한다 -> 네이버에다 쳐본다. 이거는 상수가 아닌 변수라서 계속 딴거 적용시켜도 됨
핵심은 원하는 사람이 있다는 거고 그걸 제공한다가 핵심
책도 나와있고 프로그램도 있고 툴도있고 다있는데 왜 사람들은 자꾸 물어볼까?????
왜자꾸 어플만드는 방법을 몰라서 물어보다 포기해버릴까?? 이미 다 나와있는데
간단하지 물어보는 애들은 항상 물어보고, 안 가르쳐주도 잘하는 애들은 알아서 하니까. 더 쉬운걸로 물어보는 애들이 계속 유지되는건 탐욕스러운 시스템이란거지.
그왜 물어볼까???? -- > ? --->이걸 어떻게 팔아서 돈을 벌지???
? 이걸 찾아야된다 이건데 이제
결론은 그래서 it관련 교육프로그램 만들자는 거냐?
게임만들려면 초딩이 기계어도 독학으로 떼야 하는거 아님? 근데 유니티가 있어도 질문하는 애들은 질문하게 되어 있음. 기능이 많아지고 편해져도, 어차피 표현하고자 하는 것들이 디테일하면, 논리적인 사고가 필요하고 그 정보량 만큼의 표현이 편해질순 있더라도 정보량이 줄어들 순 없는거지.
즉, 구미에 맞는 앱을 만들려면 아무리 좋은 툴도 손이 많이 간다는거야. 그게 질문을 낳지.
툴의 발전은 퀄리티의 발전이지 노동과 학습에 투자하는 시간이 줄어드는건 아니더란 말씀.
노동과 학습시간을 줄이는 방법은, 걍 인공지능 뿐.
너 문과지?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