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때려치고 사법고시나 진작에 했으면
신분 상승하고 돈 벌어서 벌써 기반 닦아 놓았을 텐데!


미래 코딩 농노 들아 니들이 백날 천재니
잘난척 코딩하고 디자인하고 패킷에 7층부터 1층까지
마스터 다해도 세상은 널 알아주지 않는다.

인생 40%살아 봤는데!  진짜 이건 아니더라!
길어야 앞으로 10년 더 이짓 할수있는데
이짓 해서 남는건 후유증만 남는다.

집중력 그리고 노가다 버틸려고 나도 약 많이 쳐먹었다.
남는게 먼지? 아냐? 밤마다 머리와 눈이 깨질듯
아프다.

더 늦기 전에 공무원 시험이나 칠것을
나이 먹고 이젠 후회 뿐이다.

좋아 하든 아니든
일로 이딴일 직업으로 택하지 마라!

난 진짜 있는  그대로 글 남긴다.
속터진다.미래 코딩 농노들아!


국비로 정비하는 곳이라도 알아 봐야 겠다.


흙수저는 일찍 사법고시 준비해서 신분 상승하던지!
아니면 기술배워라! 컴퓨터로 하는짓 빼고 말이다.

컴퓨터로 성공하는 직업애들은 진짜로 중학교부터
부모들이 일찍 조기 교육시켜서 진짜로 고등학교 딱
졸업하면 메사추 MIT공대 자동으로 특입학 됀 애들만
성공할 수 있는 거라고!

나머지는 대한민국에서 땔감으로 코딩 농노하면서
머리ㅂㅅ  몸ㅂㅅ 돼서 후회하는 거고!

제발 경험자가 말하면 들어 쳐먹어라!
착하고 불쌍한 놈들  ㅠ.ㅠ

선택: 1. 돈 돼는 일이면 무슨 짓이든 한다.

          2.취미로 컴퓨터하고 남은 인생을 조용히 산다.

난 2번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