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로 최저등급맞추고
지방국립대 컴퓨터공학과와 교통대학교 철도학과 중에서
고민중입니다.
중,고등학교 시절에 수학하고 물리학 쪽에 흥미가 많아서
공학분야에 지원하게 됬는데요.
C언어책을 무작정 하나사서 공부해보고 있는데 나름 재미있고 뭔가 더 많이 배워보고싶네요.
근데 웹상에서 소프트웨어쪽에 종사하시는분들 말씀들어보면
다들 버거운 근무시간에 환경,봉급 등을 이유로 후회한다는 이야기도 적지않게 접할수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현업에 종사하시는 분들께
현재하는일에 만족하는지 등등,, 좀 더 구체적인 이야기와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컴공 존잼.
컴공노잼
철도 대학이라...
it는 관제아니라면 교대는 없지만
철도는 교대식근무 있다는점
단 철도는 철밥통인생 이지만 컴공은 철밥통 아님
철도대같은 소리 하넹;
철도대에도 컴퓨터학과있던데
지거국 추천 철도대학 어차피 그 학과 재학생들 다 뽑히는거 아니라며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