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학전에 웹 살짝 깔짝대다가 뇌 리셋한 잉여입니다. 개인적으로 쓸일이있어서 웹 독학중인데..


보통 윈도우 에서 이클립스로 spring으로 개발한다고 치면..


테스트할때는 이클립스로 서버시작 바로바로 시키면서 변경점 테스트하고 xml 변경정도 있을때만


서버 재시작 하면서 개발 하지 않습니까?



뭐 이클립스로 쉽게 바로바로 수정사항 반영되고 서버 재시작고 편하게 되서 좋긴 한데..



근데 만약 이걸 리눅스로 deploy 한다고 치면


리눅스에 jdk 랑 tomcat 다깔고 셋팅 마친 상태(방화벽 etc)에서..


server.xml이나 context.xml에 docBase 설정 잡고 -> (윈도우 이클립스상에서)war 파일로 export한뒤 ftp나 samba로  리눅스의 tomcat webapps 폴더에 집어 넣음


-> 추가 설정 마치고 ->  톰캣 서버 시작시킴



변경사항이 있을경우


(윈도우 이클립스상에서)소스 변경우 다시 war파일로 export 한뒤 ftp나samba로 리눅스 tomcat의 webapss폴더에 집어넣음(기존거는 삭제)


->다시 톰캣 서버 시작



-_- 이렇게 해야 하나요? 제가 웹은 처음이라... 아무리 생각해도 2015년에 이런 야만인 같은 프로세스는 안 거칠것 같은데..


윈도우 eclipse 에서 개발하고 linux에서 배포하는 정석 프로세스가 뭔지요 프갤러 횽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