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증권사 현물 고객 중에 몇년간 수익 총합이 플러스인 고객은 5% 정도고..

파생 고객 중에 몇년간 수익 총합이 플러스인 고객은 0.05% 정도였다고 한다.


견적 나오지 않냐 ?


게시판에 보면 졸라 많이 번넘들 많은 것 같은데..

실제 제도권 통해서 알아보고 직접 만나보고 여기 저기 굴러보면..


단기가 아닌 10년 기한으로 보면.. 그닥 많지 않다.

정말 소수만 총합으로 벌어서 나감.


그것도 운빨이 터져야 월급쟁이 했을때 보다 많이 번다.


물론 특정 기간에는 잘될때가 있는데..

그때 바짝 벌어서 안될때 스탑할 수 있다면..

그게 가장 고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