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증권사 현물 고객 중에 몇년간 수익 총합이 플러스인 고객은 5% 정도고..
파생 고객 중에 몇년간 수익 총합이 플러스인 고객은 0.05% 정도였다고 한다.
견적 나오지 않냐 ?
게시판에 보면 졸라 많이 번넘들 많은 것 같은데..
실제 제도권 통해서 알아보고 직접 만나보고 여기 저기 굴러보면..
단기가 아닌 10년 기한으로 보면.. 그닥 많지 않다.
정말 소수만 총합으로 벌어서 나감.
그것도 운빨이 터져야 월급쟁이 했을때 보다 많이 번다.
물론 특정 기간에는 잘될때가 있는데..
그때 바짝 벌어서 안될때 스탑할 수 있다면..
그게 가장 고수다.
옵션거래가 왜 주식거래보다 개인이 수익내서 어렵냐? 책에서 개인은 옵션거래 하지말라고 애기는 많이 하던데 왜 하지 말라고는 안나와 있던데 선물옵션이 특히나 주식거래보다 개인이 더 불리한게 많냐 주식도 개인은 불리한건 아는데 왜 특히나 옵션선물은 개인은 뒤지는지 모르겠다 나도 선물옵션 거래는 한번도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해외선물옵션도 개인은 저정도 확률로 뒤지나? 우리나라 만 잘 뒤지는 거지?
통계적으로만 접근하면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종합주가지수보다 수익률이 떨어진다던데
옵션 거래가 힘든 이유는... 특히 김치국 선옵은 외국인의 자금력에 장악 되어 있어서.. 언제든지 결과를 조절하기 좋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게임으로 치면.. 이렇게 생각하면 된다. 니가 아무리 흐름을 잘 읽어봤자.. 상대방은 너가 어디에서 뭘하는지 맵핵을 켜두고 다 보고 있다. 물론 너 혼자만이 아니다 보니.. 다수의 큰흐름 위주로 보면서 그 큰흐름에 너가 포함 되어 있으면 한번에 같이 사냥 당한다. 해외도 어느 정도 일명의 작전 조작이 있긴 하지만.. 김치국 만큼은 아니고, 법적으로도 어느 정도 장치가 갖춰져 있기 때문.
그리고, 애초에 옵션은... 특정일 지나면 휴지화 되고, 항상 적절한 가격의 옵션은 존재하지 않게 만들어뒀음.
글면 김치국에선 옵션은 아예 생각도 하지 말아야 되냐 해외옵션이 제일 할만하다는 애기겠네
졸라 삘 받는 시기가 있으면 해봐. 그런데.. 증거금이나 거래 단위가 이제는 메리트가 많이 없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