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력, 상상, 발상, 생각, 의식, 의지, 사유 모든 것들은 수평적 관계야.
이게 뭔말이냐 하면, 인간의 뇌라는 나무가 있는데 그 나무 크기 이상의 (수직적 세계) 세계는 아무리 용써도 \'인식\'조차 할 수 없어.
즉, 인간은 과거의 가장 컷던 산을 세상에서 가장 큰 산인줄 안다. 설사 바로 눈 앞에 더 큰산이 있더라도.
Ps/ 이해가 잘 안가지? 내가 나중에 시간나면 이거 정리해서 내 개인블로그에 올릴건데 그때 퍼올게
이게 뭔말이냐 하면, 인간의 뇌라는 나무가 있는데 그 나무 크기 이상의 (수직적 세계) 세계는 아무리 용써도 \'인식\'조차 할 수 없어.
즉, 인간은 과거의 가장 컷던 산을 세상에서 가장 큰 산인줄 안다. 설사 바로 눈 앞에 더 큰산이 있더라도.
Ps/ 이해가 잘 안가지? 내가 나중에 시간나면 이거 정리해서 내 개인블로그에 올릴건데 그때 퍼올게
이걸 그릇이라 표현해야 되려나, 깜냥?
그이상의 것은 용써도 인식조차 못함 우리 인간이란 족속은
즉 니가 온갖 짱구를 굴려서 하는 생각이라는것이 딱 니가 가진 인식의 한계 속에서만 맴돈다는거야
아무것도 모르는 애보다 뭐라도 아는 애가 창의력이 더 좋다는 의미라면 공감합니다
ㄴ ㅇㅇ 이건 내가 이 아이디어를 최초로 떠올렷을때 한 생각
인간이 불평등하며 같은 노력을 해도 노력의 결과가 다른 이유도 설명이 되
이 건 뭔 개소리야
인간은 과거의 가장 컷던 산을 세상에서 가장 큰 산인줄 안다. 설사 바로 눈 앞에 더 큰산이 있더라도 - 오류가 있음.
ㄴ 그 문장이 너무 추상적인가.
저건 왜 나온 말이냐면, 재해나 경제공황에 빠졋을때 인간이 무기력한 이유. 혹은 경제학이 미래를 해석하지 못하는 이유 같은 것들 때문에 쓴 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