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인 사유는 기타 사유로 얼버무린다.
편한 걸 좋아하는 성향을 이용한 것이다.
"탈퇴하려는 이유를 말해봐. 그럼 보내줄게."
여기서 탈퇴하려던 사람은 이유를 고민해보게 된다.
만약에, '디시가 너무 싫어' 이런 이유라면 준비된 선택지로 편하게 보내준다.
그렇지 않다면, 어디 좋은 말이 없을까 고민하게 된다.
고민하다가 떠오르지 않는다면 다음날로 미룰지도 모른다.
다음날은 또 재밌게 갤질을 하겠지.
디시 클리너 생각을 하니까 잠깐 했던 웹게임이 생각난다.
그 게임은 이브 같은 웹게임인데 현금결제를 한 사람은 탈퇴를 해도 행성이 사라지지 않는다.
재가입해봤자 돌려주지도 않는다.
반대로 하는 게 더 좋은데 그걸 모르네 키아..
ps)
나는 뿌갤러들과 놀고 싶어 어울리고 싶어
그런데 나는 뿌로그래밍을 잘알지 못해
물론 다른 갤러리도 많은 건 잘알아
그렇지만 뿌갤은 하나뿐이야
나는 햄보칼수가 없어
탈퇴하려는 사람이면 저런거신경안쓰고 1 치고 탈퇴합니다
그냥 회원 이탈에 대한 피드백 설문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