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여기 올라온 빅토르안 글 보고 왔거든.

키큰 금발 백인이 내 앞에서 지하철로 내려와서 옆옆칸에 기다리다 탔다.

멀리서 전화하는거 들어보니 러시아어 하는 듯.

집회가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