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보급률이 올라감에 따라 컴퓨터는 개나소나 쓰는 물건이 되고나서
컴공에서 무엇을 배우는지도 모르는 것들이 그저 컴퓨터를 사용할 줄 안다는 것 만으로 "컴퓨터공학은 쉬울 것이다"는 생각을 하게된 것같다.
최근 대학 문과생 복수전공 채택과목 70퍼센트 이상이 컴퓨터 공학인 것과
문과 편입생 대부분이 컴퓨터공학과를 희망한다는 기사가 이를 반증한다.
그냥 문과, 예술대 친구들이 컴공무시하고 취업안된다, 3d다 등등 이상한 소리듣고 써봄..ㅎ
우리학교에도 컴공복전하는 문과생들 벌벌기는거 보면 좀 안왔으면 좋겠고,
그러기 위해선 이런 인식이 개선될 필요성이 있다고 본다.
컴공 복전해서 잘 적응하는 과 수학과 밖에 못봤다 문돌이와서 피똥싸고 복전 포기하더라
복수전공은 힘든거같아
그러한 인식은 슬픈 일이지만 저 대학생들은 몸소 들어와서 깔아주시는 고마우신 분들 아닙니까?
수학을 잘한다고 프로그래밍을 잘짜는것 아니다. 전에 수학 전공학 선생이 네트워크 공부한적 있는데 중간에 포기하더구만!
ㄹㅇ 컴공을 존나 무시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단순 코딩이란 이론을 바탕으로 한거는 전혀 다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