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그래 사람은 누구나 편향된 사고를 하지 : )

난 남들이 잘 하지 않는 그룹화와 그룹해체를 통해 의미를 찾아내는 타입이고 말야.


갤에 반상주하는 다중이에 대해 예전에도 존재를 느꼈었는데,

자상한 시선의 다중이도 있고, 공격적인 시선의 다중이도 있더라.


난 쓸쓸한 프갤을 외롭게 지키던 어떤 다중이에 대해 연민을 느꼈었고,

또 어떤 다중이의 공격성으로부터 위험을 감지했다.


지난 몇 주 동안 일련의 실험을 통해 데이타는 많이 쌓임.

지금도 쌓이고 있음.


수다장이가 말이 없으면 뭐다? 다른 볼일이 있거나 다른 닉을 쓰고 있다.

갑툭튀하는데 갤의 주제에 대해 컨텍스트를 갖고 있다면 뭐다? 후자에 가깝다.

그걸 어떻게 구분하지? 반복성과 레이턴시.


알리바이가 있으면 타인인가? 알리바이도 알리바이 나름.

단순히 여러갤에서 짧게 어그로 끄는건 알리바이가 아님.


재밌는건 에어로홍에 대해 히스테릭한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이 있더라.

그들간에 공통점도 있고, 해킹이란 공통관심사도 있다.


연령대가 모이는 곳은 두 곳, 26세와 30대 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