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직원 영감 입장에서 세상을 보면, 세상이 강도임.
진시황이 아들 호혜에 의해서 나라가 망한 것을 못 보고 죽은게 어쩌면 행복일 수 있음.
진시황은 "호"자 들어가는 것이 나라를 망친다고 해서 만리장성 쌓았다는데, 아들 꼴 안 보고 죽은 게 잘 죽은 것일찌도
윤 직원 영감 입장에서 세상을 보면, 세상이 강도임.
진시황이 아들 호혜에 의해서 나라가 망한 것을 못 보고 죽은게 어쩌면 행복일 수 있음.
진시황은 "호"자 들어가는 것이 나라를 망친다고 해서 만리장성 쌓았다는데, 아들 꼴 안 보고 죽은 게 잘 죽은 것일찌도
“조선사람은 닛본징이 되어야 한다”는 채만식의 친일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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