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은 1년단위고 2년차인데 내년 6월에 만료다. 소속사는 병이고 갑사나 을사 정규직 될 가망성은 없다.


재계약해도 작년성과 반영안해주고 월봉 최대 10만원 인상이 전부라서 실업급여 수급자격 될때까지만 일할 예정임.


계약만료되고 뭐할지 고민이다. 우선 실업급여는 탈수있으니 그 와중에 구직을 할까 국비자바를 배울까. 물론 지금도 틈틈이 이력서 투척중.

파견 도급은 관리자들이 현장에 관심이 없고 비정규직이라서 처우가 열악한듯. 일이 적고 직접 계약하는 곳으로 갈까도 고민중.

지금 까지 쌓은 지식, 기술, 학위에 기반해서 한단계 더 올라갔으면 하는데 거기가 어딘지 모르겠노 이기야.

요즘은 Python 배우고 있는데 경력 5년에 할 줄 아는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