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0512.html

알바노조 등 청년단체 회원들이 5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 인근 도로에서 ‘국민사퇴식’을 열고 “박근혜 국가의 국민을 사퇴”한다며 주민등록증을 찢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뉴시스
청계광장에서 ‘비국민선언’…“나는 국민이 될 수 없습니다”
“박근혜정권 아래서 농민·노동자·소수자 추방당하기 때문”
대학생 이장원(23)씨는 5일 주민등록증을 잘랐다. ‘국민을 사퇴하겠다’는 의미다. 그는 “나는 ‘중동에 가기 싫기’ 때문에 국민이 될 수 없습니다”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이딴 나라 해주는 것도 없고 갖고 있는 거 뺏고 목숨까지 내놓으라는 개좆같은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