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스톡옵션을 받았잖아요?
근데.. 지금 회사 주가 장외시장에서 80만원 정도되요
그럼 얘내가 상장을 하거나
증자 ? .. 여튼 주식 총량이 늘어가는 무언가 일을 했을때
이 주당 가치가 현저히 내려갈 가능성이 큰거 아닌가여? 주당 가격이 너무 높아서
여기에 대한 안전장치는 없는건지 ㅇㅇ ..
회사의 성장 가능치는 거의 우리나라 모든 기업중에 최고 수준인건 모두가 인정하는바
기업가치는 3년내에 수배이상 오를것으로 보는게 대부분.. 임
제가 스톡옵션을 받았잖아요?
근데.. 지금 회사 주가 장외시장에서 80만원 정도되요
그럼 얘내가 상장을 하거나
증자 ? .. 여튼 주식 총량이 늘어가는 무언가 일을 했을때
이 주당 가치가 현저히 내려갈 가능성이 큰거 아닌가여? 주당 가격이 너무 높아서
여기에 대한 안전장치는 없는건지 ㅇㅇ ..
회사의 성장 가능치는 거의 우리나라 모든 기업중에 최고 수준인건 모두가 인정하는바
기업가치는 3년내에 수배이상 오를것으로 보는게 대부분.. 임
요약 : 스톡옵션에 액면가 분할이 적용되는고양?
사실 나도 스톡옵션 쪽은 잘 모르겠는데, 일반 보통주 발행 주식으로 이야기 하자면
액면가가 80만원에서 증자나 액면분할을 실시해서 주식발행수가 커지고 액면가는 그만큼 낮아지면
해당 주주에게 그만큼의 값어치를 보상해줌
예를들어 주식발행수가 3000만주인 어느 회사가 증자를 3000만주 더 한다고 치면 기존 주주에게 주식이 1주 있으면 2주로 늘려주는 등
결국 여기서 유의해야 할 것은 해당 주식 자체의 가치. <-- 이걸 봐야지.
음.. 스톡옵션으로 부여받은 주식이 행사 되기전 시점도 주주로 볼수있는지
해당주식의 가치가 오른다 --> 호재
가 관건이라는 거네영
스톡옵션쪽은 모르겠네.. 액면분할이나 증자시 어떻게 되는지
인사팀에 물어보긴 또 좀 껄끄러운 부분 ㅋㅋㅋ
기달 함 찾아봄
지금 너네회사 보통주 1주의 시장가가 80만원이라고?
상장할때 경쟁률 높았으면 상장되고 나서 쳐오름 근데 일정기간동안 못판다 - DCW
직원한테 주식주고 하는데 사람들 극혐하던데 ㅋㅋ
상장못하면 그냥 뭐 휴지쪼가리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