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소기업에서 2013년부터 근무해서 2015년 약 2년 정도 근무했네


컴퓨터가 좋아서 국립대 자동차 학과 거르고 지잡대 컴퓨터 학과 입갤함...


말이 컴퓨터가 좋은거지 컴퓨터보단 게임이 좋았지...


20살때 c언어 알고리즘 잠깐 발들였다가 군대 갔다와서


뇌 리셋되고 복학한다음에 랩실 입갤함...


거기서 처음 배웠던 언어는 자바... c언어하다가 자바하니깐 완전 신세계더라.


자바 공부하면서 교수 뒷바라지 하면서 허송세월 보내고


25살에 중소기업 입갤함


c#을 쓰는데... 자바랑 딱히 틀린점은 없던거 같더라고


오히려 더 쉽게느껴짐 참 업무는 보통 F/A 쪽으로 하고있음.


서버도 구축해보고 db구축도해보고 클라이언트도 구축해보고 뭐


뭐 일단 통신쪽은 앵간한거 다해봤다고 보면됌


hsms, udp, snmp 등등...


요새 뭐 업무 떨어졌다 하면 다 해낼 수는 있는데...


내가 왠지 우물안 개구리라는 느낌이 들더라고


솔직히 c# & java 외에는 할 줄 아는게 없으니깐


내가 다른회사를 간다고 했을 때


그 회사가 무조건 나에게 최적화하여


C#이나 java를 쓰지는 않을테고


python, jsp 등 뭔가 내가 접해보지 못했던 것을 사용 할지도 모를텐데


뭘 어디서부터 공부를 시작해야될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