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에서 네트웤의  비중은 사실 TCP/IP 프로토콜 만 잘 알면 끝나는거야


자세히 알필요 없음..


그리고 더더군다나 한국의 인터넷 환경은 이미 PPP 단계를 벗어 낫기 때문에


더더욱이 알필요 없는거임.



프로그래머가 알아야할 네트웤 프로토콜을 궂이 말하자면


TCP/IP 랑


BGP (경계설정 프로토콜 즉 해외망에 주로쓰임)


이정도 밖에 없어



그 안으로 깊게 들어가면 그때서 부터 네트웤 현업에서 말하는 디바이스를 다루게 되는거야


즉 라우터나 스위치에 올라가는 프로토콜들


RIP 이나 RIPv2, OSPF,IGRP,EIGRP,BGP (위에서 설명했음),


VRRP (응급비상시 2 중화망 우회방법 Cisco 에서는 HSRP 라고 부름)


이런걸 심도있게 배우는데



프로그래머가 라우터나 스위치 붙잡고 있을 이유가 뭐가 있냐.



인터넷 공유기만 잘 사용하고


소켓 프로그래밍 진하게 파고 들어서 그냥 서버랑 연동 잘되면 끝인거지.


프로그래머 한테는 VLAN 같은것도 배울 필요가 없어요.. 그니깐 그냥 코딩이나 열심히 해라


괜히 개뻘짓 한다고 시스코 과정 다 배울려고 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