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리크루터한테서 연락이 오면 일단 무조건 연락을 하는게 좋음 아니면 상황봐서 거절하는게 좋음?
예를들어 회사 A는 사람이 필요하니까 일단 만나보자라는 식이라 회사 기술 스택은 알아도 어떤 문제를 풀어야하는지 전혀 감이 안잡혀서 말하기 좀 망설여지고
회사 B는 뭘하려는지도 알겠고 그 분야에 관심도 있는데 걔네들이 요구하는 스킬에 대한 내 숙련도가 좀 의심스러워서 괜히 대화했다가 나도 그쪽도 피곤해지는게 아닌가 싶어서;
내가 개발 경력도 없고 컴공과 출신도 아닌 ㅄ이라도 일단 미국 서부가 장소긴 장소이다보니 기회가 들어오는데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모르겠음.
어차피 걔네들도 마구 찔러보는거 일테니 나도 마구 답변하면 되는거?
일단 어디든 면접이라도 하고 와야지. 회사보는 눈이랑 면접 경험치도 쌓고
ㅇㅋ 그럼 오늘 이야기 들어온 회사들 전부 찔러보겠습니다ㅇㅇ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내 역량이나 상황을 따지기보다는 조건좋고 환경좋으면 무조건 들어가는게 답입니다. 그리고 회사입장에서는 처음 입사한 주니어한테는 무언가 큰 역량을 요구하지도 않습니다. 언어에 대한 기본기만 충실하면 될 것 같아요. 처음 입사하면 누구나 엄청 깨집니다. 그리고 그러한 과정을 버티면서 성장하는 거고요. ㄱㄱㅆ~
ㄴ 감사합니다 ㅠㅠ 전부 조건들은 좋은 회사들이라 최대한 도전해봐야겠네요
8808// 지금 내가 있는 곳은.. 유지보수 하다가 온 1년차 초급한테 사이트 통으로 프레임웍 그 사이트에 맞춘 튜닝 및 DB 설계, 외부 시스템 연동 및 기타 등등 토탈 하나를 통으로 맡기는 회사 ㅋㅋㅋ 개념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