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청년세대를 보면 "커리" 논란이 생각남..


"커리"는 정확히 말해서 영국 색히들이 인도 방문했을때 존나 쳐먹는게 좆같아서


강황과 가란맛살라 라는 향신료를 가지고 분말을 만들고 스튜 처럼 만든게 커리임


그게 일본으로 건너가서 "카레"가 된거고.


또다시 그게 한국으로 전파되서 그대로 "카레"가 됨..



문제는 뭐냐..


위에 그대로 내용을 보면 인도에는 카레가 없어. 강황이랑 가란맛살라 라는 향신료에다가 밥을 손으로 이겨서 먹는다는거지


그게 카레 라고 정확히 말할수가 업음.



반면 한국에서는 초창기에 뭐라고 그랬냐



인도 정통요리 = 카레


이런 공식을 갖게됨..


인도 색히들이 전부다 카레라이스 비벼 쳐먹는줄 알았다 이거지


답이 그렇게 나온거야.



한국의 청년 이라고 하는 새끼들도 보면 딱 한국 종특 그대로 문제 = 해답 이걸 원해.


물론 당면한 문제를 보면 해답을 내야 하는게 맞긴하지만


푸는 방법까지 동일해서 답이 딱 나와야함



근데 더큰 문제는 이 방법을 인생에 대입한다 이거지..


그러다 어떤 병크가 생기냐 하면



아 시발 이색히가 이런 저런 방법으로  사건을 해결했네? 저게 정답이네..


그럼 그게 답인줄 알고 죄다 물려가.



그러다 보면 해결하는 중간에 논란이 또 생김.


"자기 자신 한테는 맞는 방법이 아니다." 더 병신 같이 나가면


"저새낀 그냥 사기꾼이다"


이렇게 되는거임..



딱 결론만 말하면


한국의 청년세대의 가장큰 병크는


공부 해서 명문대 갔던 방식 그대로 사회에 적용 해서 결과를 낼려고 하는게 문제임..



아주 쉬운 예로는 사회과학 맹신하는 빨갱이 새끼들을 보면되지..


세상이 시발 맑스나 트로츠키 같은 색히 말대로 돌아갔냐??


아니거든.. 사회과학 이랑 실무는 완전히 동떨어진 세계임..



이모든걸 해결 하는 방법은


자기 자신에 맞는 무기를 제작해서 직접 부딪히는 방법 밖에 없어.


그게 유일한 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