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근무가 많은 공공기관의 사람들이 원하던 기능이었는데..

정작 엉뚱한 곳에 먼저 시행할려고 하고 있넹.


예전 소방 관련 앱 개발할때 실무자들은 현장에서 빠른 인증을 원하고 있고.. 

법적으로는 공무원이라고 하더라도 국가 정보 접근에 3단계의 복잡한 인증을 강요하게 되어있어서 

사실상 만들기는 했지만 실무적으로는 의미 없을 앱이었는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