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열쇠 털리면 자물쇠 바꾸면 되고,
비밀번호 털리면 비밀번호 바꾸면 되고,
인증서 털리면 폐기 후 재발급 받으면 되는데,
지문 털리면? 손가락 자를 거냐?
아 물론 다른 손가락으로 인증하면 되기야 하겠지.
아무튼 저거 진짜 웃긴다.
모듈 변조하면 훔쳐온 지문도 얼마든지 가짜로 센서 인식한 것처럼 해서 인증할텐데
또 훔쳐온 지문으로 인조 지문 모형 만들지 어떻게 암.
진짜 정신이 나갔구만.
집 열쇠 털리면 자물쇠 바꾸면 되고,
비밀번호 털리면 비밀번호 바꾸면 되고,
인증서 털리면 폐기 후 재발급 받으면 되는데,
지문 털리면? 손가락 자를 거냐?
아 물론 다른 손가락으로 인증하면 되기야 하겠지.
아무튼 저거 진짜 웃긴다.
모듈 변조하면 훔쳐온 지문도 얼마든지 가짜로 센서 인식한 것처럼 해서 인증할텐데
또 훔쳐온 지문으로 인조 지문 모형 만들지 어떻게 암.
진짜 정신이 나갔구만.
스카치테이프로 지문을 훔칠거임 ㅅㄱ
백이 // 그런 건 괜찮. 생체 인증 시스템에서 위조한 생체 정보는 당연히 감지할 수 있어야 하거든. 그게 문제가 아니라, 센서에서 들어온 값을 프로그램 레벨에서 후킹해서 훔쳐왔을 때의 문제임.
그냥 알못들이 지문은 복제 불가능하잖아? 라는 1차원적인 사고방식에서 나온듯...
잠잘때 손가락 잘라갈거임 ㅅㄱ
소세지 위에 스카치테이프로 훔친 지문을 붙여서 인증하면됨. ㅇㅇ
백이 // 쏘우 보니깐 살아있는 사람의 지문과 죽은 시체의 지문도 달라서 구별 가능하던데.
3D프린터로 만들거임 ㅅㄱ
산체로 납치해서 얻어낼거임
아 물론 이건 지문 인식이 아니라 법의학적 얘기 ㅋㅋ
ㄴ 그래서 생체인증중에 온도까지 체크하는 것들을 위해서 소세지 전자렌지 넣고 30초 돌린뒤에 위에 스카치테이프로 훔친 지문 붙이고 인증 ㅇ
소세지 잼 ㅋㅋㅋㅋ
손 잘림 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