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치는 일이 생겨서 때려친지 2주 정도 됨.
와 첫번째 주에 다른 자리 알아보는데 자리가 없데.
걍 즐기는 자 모드로 바꿔서 나름 바쁘게 지내는 중 한군데 연락옴.
그러더니 면접도 보고 두군데 세군데 딴데서도 연락오고... 이러다가 첫번째에서 방금 연락 오더니 파란불이니까 빨리 필요한 장비목록 작성해서 담주부터 활활 타올라 달라네. 이번 개인장비 목록엔 첨부터 hhkb 백무각 포함시켜아지.
이래도 땔감 저래도 땔감이라면 많이 받는 땔감이 되어라!
와 첫번째 주에 다른 자리 알아보는데 자리가 없데.
걍 즐기는 자 모드로 바꿔서 나름 바쁘게 지내는 중 한군데 연락옴.
그러더니 면접도 보고 두군데 세군데 딴데서도 연락오고... 이러다가 첫번째에서 방금 연락 오더니 파란불이니까 빨리 필요한 장비목록 작성해서 담주부터 활활 타올라 달라네. 이번 개인장비 목록엔 첨부터 hhkb 백무각 포함시켜아지.
이래도 땔감 저래도 땔감이라면 많이 받는 땔감이 되어라!
면접볼때 해피해킹 들고가라 ㅋㅋㅋㅋㅋ
굿굿~ 이래도 땔깜~ 저래도 땔깜이라면 많이 받는 땔깜이 되어야~ ㅇㅇ
외국회사 면접볼때 부터 뭔가 맘에 안드는게 있으려니 했다 : )
고수나 하수나 똑같이 때려치지만 고수는 오래놀지 않는다~ 정도. 세상이 오래 놀게 내버려두지를 않지.
담주부터? 너무 못쉬고 리쥼하는거 아니냐.
알게모르게 회사 때려칠땐 맘이 곤한게 있어서 피로가 쌓일터...
아 지금 쇼핑 리스트 작성 중이라 피곤한거 잊음 ㅋㅋㅋ
쌩유! 게이들아!
ㅋㅋㅋ즐잼시즌이네 ㅊㅊ
이래도 저래도 즐거운 땔감!
이렇게 명언이 탄생하게 되고...
코세/아 근데 이건 뭐 고수 하수 이런 문제가 아니라 운빨인거 같다. 어쩌다 심심풀이로 연락하고 이력서 보낸 곳에서 가보니 기술 쪽은 아는 사람 아무도 없고 파일럿 프로젝트는 내년 4월까지 결과가 나와줘야 되고, 거기 기술이사로 2달 전에 입사한 사람은 뭔가 보여줘야 하는데 할수있는 건 없고... ㅋㅋㅋ 그래서 내가 가서 썰풀어 주면서 일단 방향을 잡아주고 나니까 나한테 겁나게 의지하더라구 ㅋㅋㅋ. 내가 연말에 운때가 맞았나 봄
사스가 얼른 얼른 잡아가부리네
운2 기8 임.
용꼬리가 운인지 뱀머리가 운인지 아무도 모름 ㅋㅋ
알 수 있는건 "나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