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사고방식, 의사결정 전단계에는 '지각 선택' 이라는 것이 있다.
당신이 지각하고 믿는 특정한 생각이 있다면, 바로 그 믿음에 일치하는 방식으로 행동하게 될 것이다.
에드 세이코타도 비슷한 말을 하곤 했다. '시장에선 원하는 것을 얻습니다' 딱 원하는 것만 얻을 수 있다는 이야기다.
우리가 지각하지 않으면, 그것은 행동으로 일어나지 않는다. 뜬구름 잡는 소리 같은가?
만약 우연히 길을 지나가다가 람보르기니 한대를 봤다고 치자. "나는 저런 차는 죽었다 깨도 못타볼거야." 라고 생각한다면, 그렇게 될 것이다. 그 지각 선택은 우리를 영원히 평범한 삶으로 이끌 것이다.
우리는 부자가 되고 싶어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실 부자가 되고 싶어하지 않는다.
누군가는 그냥 편하게 사는게 좋을 뿐이다.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이유를 깊게 파고들어 보면 대부분 진짜 부와는 거리가 먼 이유 때문에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편하게 사는게 좋아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은 편안하게 사는 걸 추구하는 방향으로 흘러갈 것이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하지만 막상 부에 이르는 작은 길이라도 생기면 그것을 미워한다. 이렇게 돈벌긴 싫어. 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러고선 그런 생각을 한 자신을 뿌듯해 할지도 모른다.
이런 시크릿류의 자기계발이야기 하는 사람들 보면 특징이 지가 하는 말이 진리인양 지껄여댐 ㄷㄷ 겸손이란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음
장소삼님은 그럼 부자가 되고 싶어하나여?
cc/ 겸손은 서로 주고받을게 있을 때 하는 사회 에티켓이고, 겸손이 필요없는데 왜 겸양을 떨어야 하나
ㅇㅇ/ 이미 어느정도는 이뤗는데
자기개발류 서적이 비슷한 이야기를 한다고 해서 이게 가짜가 되는건 아닌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