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부터 아파서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까 다 나았다.

엄마도 이번에 몸살 걸리셨다가 이삼일만에 나으셨다.

이렇게 금방 나은 적은 없었던 것 같다.

몸살 걸릴 때마다 죽음을 걱정해야 하는 내 꼴이 한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