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는 중요하지 않아 알고리듬을 잘 짜야 프로그래머라고 할 수 있다.
-게임은 프로그래머가 만드는 게 아니야 기획자가 만드는 거야.
물론 교수님은 수학과 전공하셨다.
게임은 모두가 만드는 거라구욧!
(사실은 사장이 만드는 겁니다)
나도 모두가 만든다고 생각하긴 해서 동의하기 어렵다. 내가 예전에 했던 일도 함께 아이디어 짜고 만들었는데 기획자나 팀장이 자기 꺼인 듯 하면 화나더라.
난 그래서 언어에서 수행 속도보다는 코딩 시간이 짧은 걸 선호한다. 그래서 파이썬, 루비, 자바스크립트, 펄 등이 괜찮다고 생각한다. 함수형도 알고리듬 짜기엔 괜찮은 것 같은데 아직 몰라서 보류.
그렇군여..
전에 클로저가 궁극의 언어라고 해서 관심은 간다. 하지만 나는 궁극의 뭐란 건 불가능하고 영원히 버전업되야 한다고 생각하긴 한다. 양자컴퓨터용 언어는 어떤 모양인지 감이 없는데 궁금하다. 진짜 백년뒤에도 쓸 언어를 확실히 안다면 그것만 파고싶다. 돈이 되던 말던.
성능이 좋던 말던
내가 또 관심 가는건 uml이다. 그러나 uml을 몰라서 단점 파악도 안되는 상태다.
UML은 구현용 언어가 아니라 설계용으로 코드 설명이나 사람이 눈에 보기용이잖아요...
게임은 모두가 만드는 거라구욧!
(사실은 사장이 만드는 겁니다)
나도 모두가 만든다고 생각하긴 해서 동의하기 어렵다. 내가 예전에 했던 일도 함께 아이디어 짜고 만들었는데 기획자나 팀장이 자기 꺼인 듯 하면 화나더라.
난 그래서 언어에서 수행 속도보다는 코딩 시간이 짧은 걸 선호한다. 그래서 파이썬, 루비, 자바스크립트, 펄 등이 괜찮다고 생각한다. 함수형도 알고리듬 짜기엔 괜찮은 것 같은데 아직 몰라서 보류.
그렇군여..
전에 클로저가 궁극의 언어라고 해서 관심은 간다. 하지만 나는 궁극의 뭐란 건 불가능하고 영원히 버전업되야 한다고 생각하긴 한다. 양자컴퓨터용 언어는 어떤 모양인지 감이 없는데 궁금하다. 진짜 백년뒤에도 쓸 언어를 확실히 안다면 그것만 파고싶다. 돈이 되던 말던.
성능이 좋던 말던
내가 또 관심 가는건 uml이다. 그러나 uml을 몰라서 단점 파악도 안되는 상태다.
UML은 구현용 언어가 아니라 설계용으로 코드 설명이나 사람이 눈에 보기용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