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20살되는 찌꺼기입니다.
대학은 잘가면 강남대, 못가면 신한대구요..
과는 컴공입니다.
네, 소위 말하는 지잡대로 갑니다.
원하는 대학이 하나둘 떨어지더만 진짜 백수랑 다를게없는 인생을 살고있지요.
각설하고, 다름이아니라 제가 광운대나 그 이상급의 대학으로 편입을 할지, 지잡이라도 열심히 스펙을 쌓을지 고민입니다.
다녀보지도 않고 무슨 편입이냐!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그래도 아직은 학벌사회이기 때문에 미리 편입을 준비하려 합니다만, 컴공같은경운 학벌보단 실력을 본다는 학원훌리들의 일리있는 말에 목표가 흐릿해졌습니다.
프밍갤에 계신분들은 그래도 다른사람보다 이쪽분야에 대해 잘 알고있고 연령층도 다양하니 좀 더 정확한답변이 오지않을까 합니다.
구체적인 답변 부탁드립니다.
대학은 잘가면 강남대, 못가면 신한대구요..
과는 컴공입니다.
네, 소위 말하는 지잡대로 갑니다.
원하는 대학이 하나둘 떨어지더만 진짜 백수랑 다를게없는 인생을 살고있지요.
각설하고, 다름이아니라 제가 광운대나 그 이상급의 대학으로 편입을 할지, 지잡이라도 열심히 스펙을 쌓을지 고민입니다.
다녀보지도 않고 무슨 편입이냐!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그래도 아직은 학벌사회이기 때문에 미리 편입을 준비하려 합니다만, 컴공같은경운 학벌보단 실력을 본다는 학원훌리들의 일리있는 말에 목표가 흐릿해졌습니다.
프밍갤에 계신분들은 그래도 다른사람보다 이쪽분야에 대해 잘 알고있고 연령층도 다양하니 좀 더 정확한답변이 오지않을까 합니다.
구체적인 답변 부탁드립니다.
편입해서 광운대 갈거면 재수를 해라
재수 안합니다. 전 솔직히 국어나 과학따위에 투자하는 시간이 아까울뿐더러 이런걸 공부하는순간 회의감이 들겁니다. 제가 하고싶은건 컴퓨터공부일 뿐입니다. 영어나 수학같이 필요한거면 모를까 굳이 학문을 다진다던가 과학적 잡지식이 필요한건 아닙니다. 편입을 준비하는것도 이런이유 때문이지요. 편입은 영어와 수학, 즉 필요한것들만 배울뿐더러 쓸모가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