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2-13 05:02

【서울=뉴시스】백영미 기자 = "서울 도심에서 삼중 추돌 사고는 흔한데요. 보행자가 뺑소니 차량에 세 번 치여 사망하는 사고는 상당히 드물죠."
경찰 관계자는 "차량이 치고 도주하고, 또 다른 차량 운전자가 치고 도주해 보행자가 목숨을 잃는 사례는 찾기 힘들다"며 지난달 발생한 '연쇄 뺑소니' 사고를 떠올렸다.
지난달 25일 비 내리던 새벽 서울 은평구 통일로 불광역사거리.
불광역 5번 출구 앞 도로를 건너던 송모(55·여)씨가
---
여기 종종 가는데 기사가 눈에 띈다.
불광역 근처 몇 번 갔던 치킨집에 불도 난 적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