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그시절의 자동차들
최근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등장하는 소품들이 화제다. 쌍문동 한 골목 주민들을 주인공으로 펼쳐지는
에피소드도 재미있지만 이 드라마가 이렇게 인기를 끄는 것은 소품의 ‘디테일’이 큰 몫을 한다는 평가다.
돌려따는 햄 통조림부터, 지금은 찾아볼 수 없는 라면, 그 당시에만 나오던 과자봉투까지. 제작진은 골동품 시장을 뒤지고 심지어 직접 제작까지 하는 정성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소소한 추억을 선사한다.
자동차도 마찬가지다.
울집에도 있었던 포니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