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영어 강의가 갈수록 진화하고 있습니다. 영어 강사가 비키니 옷을 입고하는 강의도 생겨났는데요. 네티즌들은 “단어는 확실히 외워지는 것 같은데 문법 강의도 해 주세요”라며 신기한 눈빛으로 바라봤습니다.


최근 유튜브에선 “흔한 인터넷 강의”라며 비키니 모델이 영어 단어를 설명하는 채널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지난 6월 개설된 강의는 어느덧 1586명의 구독자를 모았는데요. 강의자는 설명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비키니 모델의 스토리텔링을 통해 영어교육을 한다”며 “단어를 무작정 외우는 지루하고 비효율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단어공부 컨셉트를 가져왔다”고 소개했습니다.

이 강의가 인터넷에 소개되자 네티즌들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05&aid=0000849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