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도 못해” “월급 도둑” 2030에게 ‘꼰대’취급받는 86세대
취
업 문턱에서 번번이 미끄러지다 간신히 사원증을 목에 건 사회 초년생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의 한 장면.
명문대 신방과를 수석으로 졸업했지만 회사에선 40대 부장으로부터 온갖 가혹한 상황에 시달리는 20대 스포츠신문 수습 기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사진 반짝반짝영화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sid2=257&oid=025&aid=0002573230
취
업 문턱에서 번번이 미끄러지다 간신히 사원증을 목에 건 사회 초년생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의 한 장면.
명문대 신방과를 수석으로 졸업했지만 회사에선 40대 부장으로부터 온갖 가혹한 상황에 시달리는 20대 스포츠신문 수습 기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사진 반짝반짝영화사]
올해로 입사 17년차인 정유회사의 40대 부장은 한 달 전까진 후배를 위한 충실한 조언을 선배의 도리라고 생각했다. 그는 운동권 경력이 있는 80년대 학번이다.
참 어처구니가 없는 기사다. 꼰데하면 조중동이지.
컴활1급, 사무자동화산업기사, MOS 2013 마스터 취득한 사람으로서... 그거 뭐 엑셀 그정도 못할 수도 있지 뭐 그런거 가지구 그래.
엑셀은 할 줄 알아야지 무슨 초등학생 앉혀놓고 논문 읽히고 있냐?
어차피 먹이사슬 꼭대기는 아랫 계급들끼리 싸우면 좋은 거다. 아랫 계급 노동자들은 누굴 까야지 노예 탈출 하는지 잘 파악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