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정규직: 나간다고 하면 어떻게든 붙잡으려고 함. 물론 연봉 올려주겠단 얘긴 없음.
외국계 비정규직: 근무종료기간 알려주고 나가라고 함.
아무튼 둘다 좆같음.
외국계 애기좀 해봐라
이직하고 생각나면 해줄게 지금은 적을 말이 없다.
중기다니는데 그냥 노예로 밖에 안봄. 애들이 왜 나가려는지 전혀 관심없을뿐더러 개선의지도 없음. 인력 다 퇴사하면 또뽑고 또 삽질하고 무한반복.
외국계 보도방에서 도급으로 일하는데 비슷함. 다만 여긴 저녁밥을 안줌. 밥안주냐니까 을사 관리자한테 말하란다.
외국계 애기좀 해봐라
이직하고 생각나면 해줄게 지금은 적을 말이 없다.
중기다니는데 그냥 노예로 밖에 안봄. 애들이 왜 나가려는지 전혀 관심없을뿐더러 개선의지도 없음. 인력 다 퇴사하면 또뽑고 또 삽질하고 무한반복.
외국계 보도방에서 도급으로 일하는데 비슷함. 다만 여긴 저녁밥을 안줌. 밥안주냐니까 을사 관리자한테 말하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