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에 신규 팀 장으로 일하러 감. 직접 팀을 만들어야 해서 임시로 다른 팀에 꼽사리 껴서 일하는데...

와 이 팀 생퀴들이 아주 가관인 거임. 존내 업무 시간에 시끄럽고 빈둥거리고 한 20명이 사무실을 아주 들었다 놨다 하더라고.

내가 참다 못해 군기 한번 잡음

... 야이 ㅅㅂ 생퀴들아 니들 이런 식으로 하다간 2-3년지나면 할 수 있는거 아무거도 없고 짤리면 인생 종치는 겨...

이렇게 선비질 하는데 두세 생퀴가 질문있다고 손드는 거임. 내가 버럭

... 야이 ㅅㅂ 여기가 학교냐 질문은 ㅅㅂ 안받는다. 질문 있으면  니 스스로 묻고 답하고 모르면 나가 뒈져 ...

이렇게 속 후련하게 갈겨주고 잠에서 깸

ㅋㅋㅋ 뭔 꿈이랑가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