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20년 동안의 일본 이야기인데..
고령화, 저출산, 디플레를 겪고 있는 대표적인 동네의 이야기.
앞으로 울 나라도 저꼴 벗어나지는 못하는데..
다만 좀 더 다른 점 중에 하나는..
그기에다가 기본 생활 부분에 스태그랑 생존 위협을 느낄 정도의 일자리 부족 정도가 예상.
( 뭐 그러다가 디플레 빠질지도 모르지만.. )
결국 돈의 흐름이 핵심인데..
농업 --> 제조업으로 산업 중심이 이동하는 시기에는 베이비붐도 생기고, 자금 회전도 좋았고, 양 자체가 팽창하였었음.
그러나, 고령화 접어들고, 세계 경제 구조의 패러다임 바뀌면서
제조업 --> 서비스업으로 이동하였었고,
그로인해 여성 일자리는 과거 80년대 버블기 대비해서 증가하였다고 함.
그런데.. 대부분의 양질의 일자리가 아니고, 의료/간병쪽 일자리가 대폭 증가했다고 함.
이런 흐름은 헬조센도 같을 것임.
다만 남자들은 닛뽄 보다는 더 심한 일자리 난을 겪을꺼라고 생각되어짐.
암튼 생존의 시대인데... 뭐 그래도 그와중에 대박 치는 사람은 대박을 치니.. 자신의 길을 잘 잡아서 잘가길 바람.
머리 굴려서 전략적으로 좋다고 하는 것만 쫒다가 망하는 것은 역사에 허다하게 보이니깐.
많은 카드를 가질 필요는 없고, 선택과 집중에 계란을 한바구니에 담지않는 적절한 분배까지 필요할 것임.
ㅇㅇ
ㄴ 닛뽕 사람들은 아무리 초저이자라도 결국 개미들은 저축을 택했네요. 사실 일본도 버블 끝나는 시기에 개미들이 투자 알아보다가 거의 대부분 거들나서.. 몇몇 와타나베 부인들만 디플레에 적합한 환투기로 맛 좀 보고 나머지 개미는 국채나 저축이네요
경제 관련된건 어디서 배우고 어디서 정보를 습득해야함???
통화가치가 떨어지는데 저축이 가당키나 한가 ㅎㅎ
모든 경제행위의 기본은 가치가 오르는 것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저축은 돈의 가치가 계속 떨어지고 있다는 가정하에 봤을때 최악의 경제행위 입니다.
곧 일본이 역 엔케리트레이드를 실시할태고, 그때가 시작입니다. 원달라는 1300선이 붕괴되는 시점을 기준으로 아마 원달라 1500원까지 계속 오를거라고 보는게 타당합니다. 왜냐고요? 최경환을 비롯한 한국정부가 과연 통화 상승을 잡아낼 수 있을런지요
원달라가 오른다는 것은 바꿔 말하면 원화의 가치의 하락입니다.
물가가 왜오르는지 아세요?
물가는 그대론데 통화가치가 떨어지는 것이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우리가 인플레이션이라고 믿는 것의 본질인 셈인데요.
원화의 가치가 떨어지는데 거기다 대고 저축을 하는 것은, ㅎㅎ
미국이 점진적 금리인상을 발표하고 달러강세가 되면 세계 통화시장에 어떤 파동이 일어날지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아니, 단기적 국면에서 미국 금리인상을 들먹이지 않아도 통화가치 하락은 필연인데요,
가치가 하락하는 것에 투자하는게 옳은 행위라고 보시는지?
저축이 옳은 행위라고 보시는지...?
뭘 모르면 잘 아는사람에게 배울려는 자세라도 되어 있어야 되는데,
더 이상 말은 삼가겠습니다
전화기 형한탠 나으리 저축이 나을까요 투자가 나을까요 물으면서 나한태 그런 태도를 보이는게 참 웃기는데요,
통화가치에 대해 기본도 안되있으면서 가치하락이라도 단정짓니 라는 댓글, 그거 하나만 보고도 사이즈는 나오구요
흠.. 왜 일본의 고령화 세대들이 저축이 최선의 방법이 아닌데(사실상 최악의 방법).. 저축을 선택한 이유가 뭔지를 생각해보는게 맞을듯. 물론 자본의 규모가 있다면 해외 개발도상국의 환이라던가 그 환을 통한 부동산 등에 투자할 수가 있겠지만.. 개미의 입장에서는 그 자본 규모가 안됨. 결국 기업들이 투자처를 찾지못해서 가치가 자연히 하락하는 상황에서도 돈을 묶어두듯.. 개미 입장에서는 딱히 더 큰 손해를 보느니.. 그나마 속도가 느린 가마솥안의 미꾸라지가 되겠다는 선택.
뭐 그리고, 저축이라고는 해도 다른 나라 통화로 치환해서 저축하거나 골드 뱅킹 같은 것도 있고, 사실상 저축형 투자처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찾을 수 있을듯함.
참 백왕 저사람이 기본도 안되있는 사람인게, 좆도 모르면 들을려는 자세라도 되어 있던가
미국이 금리인상(점진적)을 하면, 당연히 자국에선 원달러 강세를 우려하여 금리동결이나 약간의 금리인상만 실시하겠지. 결국 자국 내 금리는 2%를 넘어서진 않을거란 말이야 당분간 물론 매크로 경제나, 펜터멘탈이 어떻게 바뀌냐에 따라서 모든건 백지화 되는거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 장소삼 오늘 사회시간에 인플레이션 배웠나보네
급식 맛있냐
상식적으로 금리가 2%수준임을 감았했을때, 은행 예금시 그예금이자가 과연 통화가치의 하락률보다 높겠냐?
더 쉽게 말하면 은행이자는 2% 수준인데 인플레이션은 연 4%라면,
저축이 얼마나 멍청한 짓거리인지는 더이상 말안해도 알겠지?
흠.. 애초에 인플레가 4%라면 은행이자가 2%수준일리는 없지. 스태그에 의한 강압적 인플레를 말하는게 아니라면.
나프갤네임드니까 아는척할려면 나한테 먼저해라 존나 빡치니깐
물론 전화기형 말대로 개인이 일하기도 바쁜데 언제 투자공부를 하냔 말이지. 그말도 일리가 있어. 사람들이 멍청해서 저축하는것은 아니거든, 최악인걸 알지만 어쩔수 없이 저축하는거지.
저 짝퉁새낀뭔데 나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