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20년 동안의 일본 이야기인데..

고령화, 저출산, 디플레를 겪고 있는 대표적인 동네의 이야기.


앞으로 울 나라도 저꼴 벗어나지는 못하는데..

다만 좀 더 다른 점 중에 하나는.. 

그기에다가 기본 생활 부분에 스태그랑 생존 위협을 느낄 정도의 일자리 부족 정도가 예상.

( 뭐 그러다가 디플레 빠질지도 모르지만.. )


결국 돈의 흐름이 핵심인데..

농업 --> 제조업으로 산업 중심이 이동하는 시기에는 베이비붐도 생기고, 자금 회전도 좋았고, 양 자체가 팽창하였었음.


그러나, 고령화 접어들고, 세계 경제 구조의 패러다임 바뀌면서

제조업 --> 서비스업으로 이동하였었고, 

그로인해 여성 일자리는 과거 80년대 버블기 대비해서 증가하였다고 함.


그런데.. 대부분의 양질의 일자리가 아니고, 의료/간병쪽 일자리가 대폭 증가했다고 함.


이런 흐름은 헬조센도 같을 것임.


다만 남자들은 닛뽄 보다는 더 심한 일자리 난을 겪을꺼라고 생각되어짐.


암튼 생존의 시대인데... 뭐 그래도 그와중에 대박 치는 사람은 대박을 치니.. 자신의 길을 잘 잡아서 잘가길 바람.

머리 굴려서 전략적으로 좋다고 하는 것만 쫒다가 망하는 것은 역사에 허다하게 보이니깐.


많은 카드를 가질 필요는 없고, 선택과 집중에 계란을 한바구니에 담지않는 적절한 분배까지 필요할 것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