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서 제조업을 키우는 이유는 순전히.. 고용 창출의 플러스 효과를 바라보고 하는 것인데..
세계화로 인해서 주주를 통한 이익의 유출과 고용 창출이 발생하는 공장 자체를 해외의 저임금 국가로 이전.
결국 그게.. 일본과 김치국의 내부 경제에도 영향을 미쳤는데..
그렇다고 세계화 추세 역행해서 자국 고용만 유지하다가 가격 경쟁에서 망한 일본의 케이스도 존재하기 때문에..
딱히 이렇다고할 답이 없음.
결국 기댈것은 노블리스 오블리제인데..
가능할리가..
패권국도 아니라서... 정치경제적으로 이득보기도 힘든상황
IT 아웃소싱도 시도한적 있는데.. 헬조센 김치맨 같은 노예 근성을 가진 외국넘들이 없어서 일단은 실패. ㅇㅇ
그후로 현지화 전략 통해서 현지 법인을 통해 현지 채용으로 일부 돌리는 방식으로 진행 : 예 - 삼전 폰 테스트를 중국 현지에 차려두고 중국애들에게 테스트 시킨다던가 등등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