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우선 블룸버그에서 나온 기사이고
http://www.bloomberg.com/news/articles/2015-11-30/morgan-stanley-calls-2016-the-year-of-the-yen-with-boj-on-hold
여기서 하는 주된 말은, 일본의 양적완화( 아베노믹스)가 내년부터는 계속 양적완화 정책을 밀고 나가긴 어려울 것이며, 테이퍼링을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엔화는 지나치게 저평가 되어있고, 엔화강세는 어쩔 수 없는 흐름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네
http://www.bloomberg.com/news/articles/2015-11-30/morgan-stanley-calls-2016-the-year-of-the-yen-with-boj-on-hold
즉, 아베가 억지로 엔화를 존나 찍어서 시중에 유통시켰는데, 그것 때문에 최근 몇년간 엔저가 유지되었던거고, 내년부터는 그 정책을 더이상 밀고 나갈 수 없을 것이다. 테이퍼링(점진적 감소)는 필수불가결이다
그러므로 엔화강세는 당연한 결말이다
엔저를 예측하고 엔화를 사모은 사람은 이득이지
곧 엔화가치가 다시 높아질태니까
뭔 개소리야 병신새끼야 통화라는건 항상 그 가치가 하락한다니까
통화가치 하락때 = x 통화는 가치가 하락한다 = o
아니 한국인이 엔화 사모으는게 저축행위냐 , 환차익을 노린 투자행위냐?
니가 말한 저축은 자국 내 예금 말한거 아니야?
얘가 통화가치가 하락하는 걸 잘 이해를 못하는거 같은데, 간단히 설명해줄게
20년전에 통닭 한마리 얼마였어? 지금 통닭 한마리 얼마고.
물가상승이라 표현하는데, 물가는 상승한 적이 없어. 몇개는 과거에 비해 올랐고, 몇개는 과거에 비해 가치가 하락했고, 몇개는 그대로지
근데 물가 대비 그 물가에 붙혀지는 '가격'은 항상 오르지?
그 이유는 돈 가치의 하락 때문이라는 거야.
그래서 10년전이나 지금이나 같은 가치의 물건을 우리는 더 비싼 '가격'을 주고 구매해야 되지
내가 아까부터 입이 마르고 닳도록 이야기 하던 통화가치의 하락이 이런 뜻이고, 제발 이번에는 이해 해줬으면 좋겠네
상식적으로 은행에다 돈을 가만히 넣어두면, 돈은 그대론데 통닭 값은 은행이자보다 더 높은 속도로 올라가겠지?
자본주의에서 화폐는 계속 공장에서 찍어서 시중으로 공급한단 말이야. 공급이 많이지면 통화가치가 오를까요 떨어질까요?
자본주의가 가동되는 한, 통화가치는 항상 떨어져... 그렇게 이해하는게 편하고.... 물론 더 심오한 이유들과 그런 통화가치를 방어하는 여러 방법론들이 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