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물인줄 알고 봤는데,

내용은 마녀사냥!
권력층의 평범한 시민에게 무고죄 뒤집어 씌우기!

사회 생활하면 이런 일은 비일 비제하다.
남과 다르다고 그들을 폄훼하는지?

한번쯤 진정한 양심이 뭔지? 생각하게 한 영화


나도 무고죄로 퇴사했고 지금은 백수지만
공무원 시험이라도 준비하려고 한다.

세상에 다 비양심만 있는건 아니다.
양심을 지키고 꿋꿋하게 살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