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정직하다.

배고프면 먹어야 하고
배부르면 그만 먹어야 하고
배아프면 싸야 한다.


마음은 거짓이다.

배부르걸 알면서 욕심내서 더 먹고
배고픈걸 알면서 먹지 않고
배아픈걸 알면서 싸지 않는다.


몸이 바르면 마음도 바르게 될수 있다.
고로 졸리고 피곤하면 자야한다.

그것이 삶과 도의 깨달음이다.

도를  믿습니까?
아니요. 전 제 자신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