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로 된거 거의 다 받아뒀는데 해보지도 못하고 다 지웠다.
틴더 하나만 남겨뒀다.
정오의 데이트는 포인트 한 번 치 남아서 대충 빨리 쓰고 지울꺼다.
나중에 기회가 되서 데이팅앱 만들게 된다면 다시 죄다 깔아야지.
아니면 블로그 리뷰용으로 다시 다 깔아볼 수도 있다.
이제 용량 부족이 당분간 없을 거 다.
스마트폰 USB 연결하면 자꾸 접속 끊어지면서 드라이브 계속 재인식되는 증상이 몇 달 전부터 나타나서 너무 불편하다.
케이블 바꿔도 그런다.
조만간 시간 나면 펌웨어 밀던 하드리셋 하던지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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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집에서는 잘 되는 듯.
회사 컴이 문제였던가?
머가 젤 좃냐
테스트 거의 안해서 잘 몰라. 이음이랑 정데는 많이 해봤고 틴더는 돈 별로 안 들어 좋고. 나머진 모름.
존나 불쌍해서 불쌍하다는 말조차도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