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서 컴퓨터 공부하고만있으면, 꼴에 공부한다고 집적거리는 놈들이 나를 앰생으로 보는 위에서쳐다보듯한 태도가 ㅈ같다.
인문계나와서 취직한다고 힘들게 정해서 공부존나하고 있는데,
헬조센 급식충들은 조금이라도 뭔가 자기보다 못한놈을 찾고,
보는 시야가 우물안개구리라 그런지 당장의 시험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서열을 매긴다.
존나 빡친다.
그래도 몇몇 착한얘 1~2명 빼고는 진짜 그놈들 책상엎고 진지하게 다한마디 해주고싶음.
졸업하면대학을 갈수 밖에없는놈들이 그따위로 공부하는거 보면 진짜한심하더라.. 자극도안되 ㅅㅂ
내 더러운성격치고는 많이참고있는 것 같다.
ㅇㅈ?어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