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문제는 수사중이라 말하기 좀 어렵고,


경찰서 주변 이야기만 하면.......


고소장도 육하원칙, 기승전결, 원인과 결과, 원인과 결과, 원인과 결과 이런식으로 똑똑하게 제출 해야 한다는 것이다.


단순히 저 놈 나쁜 놈이니 처벌해 주세요 하는 감정형으로는 접수 단계에서 헤메는 애로가 많다.


나처럼 입에 거품 물어가면서 소송당한 억울함을 이야기 하는 사람도 있고, 조근조근 조리있게 하는 사람도 있고, 감정형으로 두서없이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으면,


조사하는 입장에서 어느 사람이 경청하기 쉽겠노


조사 받는 중에 어떤 중년의 여자가 와서 협박 고소장 제출한다고 왔는데 옆에 있는 내가 봐도 두서가 없고 형사의 질문을 잘 이해를 못 하고 대답을 못 하더라고...


내용을 잠깐 들어보니 나 만큼이나 억울한 듯 한데, 너무 두서가 없으니 내가 다 답답,


억울함만 가지고 경찰서 찾았다가는 시간 낭비, 돈 낭비


경찰서 오기 전에 무료법률사무소나, 변호사, 변호사가 부담되면 법무사 찾아가서 일차 상담을 받는게 낫다.


소장 같은 경우, 20-30만원 하므로, 돈도 좀 준비하고...


다 돈이여. 유전무죄, 무전유죄,.. 음.. 아닌가?   유전유죄, 무전무죄인가?


소송도 전비가 있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