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찌질함이 어떤심리에서 나오는지도 나도 어느정도 공감해서 잘알겠고 ㅋㅋ
ㅋㅋㅋ 그냥 현실이나 갤러리에서 오고가는 말 보다보면 그냥 귀여워서 웃음이나옴 ㅋㅋㅋㅋ
비유하자면 어른이 어린애들 말싸움 진지하게 하는거 지켜보는 느낌? 이건 특유의 찌질함중 하나일 뿐이고..
공대사람이 여자 못사귀는이유가 괜한데 있는게 아닌걸 매일 깨달음
그중 위안이 남탕으로 위안삼는데.. 그게아니디....
그찌질함이 어떤심리에서 나오는지도 나도 어느정도 공감해서 잘알겠고 ㅋㅋ
ㅋㅋㅋ 그냥 현실이나 갤러리에서 오고가는 말 보다보면 그냥 귀여워서 웃음이나옴 ㅋㅋㅋㅋ
비유하자면 어른이 어린애들 말싸움 진지하게 하는거 지켜보는 느낌? 이건 특유의 찌질함중 하나일 뿐이고..
공대사람이 여자 못사귀는이유가 괜한데 있는게 아닌걸 매일 깨달음
그중 위안이 남탕으로 위안삼는데.. 그게아니디....
솔직히 술자리나 이런데 그냥 놀 상대는 문과쪽이 꿀잼임
여기 갤러리만봐도 극찌질한건 인정.. 나도 찌질찌질..
나이는 먹어가는데 중2병을 앓고있는 환자들이 많음
존나 공감ㅋ 신입들이 질문해오면 사수란놈들이 나는 검색해서 열심히찾아냈는데 넌 날로먹으려하냐고 병신 헛소리하는새끼들은 이분야에 있는놈들밖에 없을듯. 그냥 알려주면 빨리빨리될텐데 특유의 찌질함이있음ㅋㅋㅋㅋㅋ
마소만 봐도 알 수 있죠
ㅅ(182.224.*) // 그렇게 볼 수도 있겠지만 잠깐 스쳐지나가는 인연이 아니라면 그 사수란놈이 똑똑한 것임. 물어본다고 바로 알려주면 계속 물어보고 물어본 것에 대해서 깊게 생각을 안하고 또 쉽게 잊어버림(Easy come easy go). 그래서 바로 알려줄 수 있는 것도 일부러 안알려주고 찾게 만듦. 이게 반복되다보면 찾느라고 시간이 길어지면서 생각을 깊게 하게되고 또 이것저것 헤메면서 알게모르게 주변 지식을 습득하게 되어서 바로 대답해주는 것보다 부사수 실력이 늘고 또 장차 질문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음. 이게 한편으로 똘똘한 부사수 키우는 방법.
엠에스초보// 응 그게 찌질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