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장하나 의원이 올해 국정감사 준비하던 중 금융권 노동사건을 조사하던 중 '근로자가 자발적으로 소정근무시간 이외에 근무한 경우에는 가산임금을 지급할 의무가 없다'고 처리한 사실을 찾아냈다 카더라. 문제는 포괄임금제인데 대통령이건 노동부 장관이건 여야정당대표건 누구도 이번 정권에서 포괄임금제 언급하는 것을 들어본 적이 없다. 관심이 없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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