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적이라고 해도 저녁밥은 주니까 인력모자란거 나혼자서 기획서쓰고 패치준비하고 서비스 종료할때 마무리까지 사실상 혼자 다 했음.해외 업체하고 시간차이 있으니까 밤늦게까지 다 기다려주고.
저거 한개에 2천원하는 길거리 버거인데... 저거 살마 저녁 아니겠지?
오늘 저녁으로 먹었는데?
회사에서 준다는게 햄벅거?
밥을 주진 않고 실비정산... 6천원까지. 게임회사 다닐땐 그랬고 지금은 을사 관리자가 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