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 신피질에관한 책을읽고 생각의 원리에관해 생각해본적이 있었다. 생각의 중추는 자극을 받으며 내보낼 수 있다. 그 자극들은 몸의 각종기관으로 부터 온다. 자극을 받지 못 한다면 내보낼 어떠한 자극도 없을 것이다. 이로부터 생각의 중추를 극히 추상화된 단순 패턴처리기계라고, 비슷한 기계들이 뭉쳐 복잡한 패턴을 만들어낼 뿐이라고했다. 정보의 복잡성은 축적될 수록 복잡해지고 그것에 걸맞는 탐색기계가 필요해지며 이러한 기계들이 모여 중추를 이룬다고 보았던것이다...(생략)

수학적, 논리적, 관찰적인 학문이아닌 넘어 비논리적, 비관찰적 학문이 있다면 어떨까? 철학적 문학적 예술적요소를 말하는게 아닌 일개 헛소리, 망상만으로 이루어진 학문을 말하는 것이다. 이 학문도 논리적학문과 못지않은 논리적 사고를 요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봅니다

망상, 허언증 환자와 같다하면 연구가 시작된이상 망상, 허구가 아니니 그럴 수 없겠죠 . 앞 구절 뒷 구절 전부 개소리니깐요